쪽 나누기 항목은 [쪽] 카테고리에 들어갈 내용이지만 책 전체를 조판하는데 중요한 내용이고 많이 사용하게되는 기능입니다. 
그리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도 필요한 요소라 생각되어 이 카테고리에 씁니다.  

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.
각각 한쪽에 시 한 편 씩 들어가는데요, 어떻게 다음 쪽으로 넘겼는지 살펴보겠습니다. 

 

[보기] - [조판 부호]에 체크합니다.

 

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엔터를 쳐서 다음 쪽으로 넘긴것을 알 수 있습니다.
이렇게 쪽을 나누지 않고 편집을 할 경우 앞쪽에 한 줄이 추가되거나 삭제되어도 책 전체 내용이 흐트러져버립니다.

 

아래와 같이 시 제목을 키우니까 다음 쪽 시 제목 앞에 빈줄이 생겼습니다.
이렇게 한줄 밀려나가다보면 마지막 쪽까지 밀리게 되어 전체 내용을 전부 다시 손봐야 합니다.

 

본문 내용이 밀려나가지 않도록 하려면 [쪽 나누기]를 합니다.
단축키 Ctrl + 엔터 입니다.
매우 유용하고 많이 사용하게되니 기억해두시는게 좋습니다.

아래 그림과 같이 완화삼이라는 시 마지막 단에서 쪽나누기( Ctrl + 엔터 )를 해서 쪽 나누기를 했습니다.

 

쪽 나누기를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앞쪽의 내용이 늘어나도 <나그네>라는 시는 항상 쪽 첫줄부터 시작하게 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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